Store Story
가게 이야기
안녕하세요, 331커피로스터스입니다. 오늘은 어떤 커피가 당기세요? 산미 좋아하시는지부터 말씀해 주시면 원두 같이 골라 드리겠습니다.

직지사로 올라가는 길, 대항면사무소 위 모퉁이의 검은 2층 건물. 331커피로스터스는 생두를 직접 골라 볶고, 한 잔 한 잔 내리는 로스터리입니다. 컵 오브 엑설런스 국제 심사위원으로 멕시코와 코스타리카의 농장을 찾아가 만난 커피, 대회에서 낙찰받은 게이샤를 스페셜 브루잉으로 내립니다. 처음 오신 분께는 황악산 호두처럼 고소한 황악라떼와 쑥크림라떼를 권합니다. 체크하고, 체크하고, 또 체크합니다. 10년 동안 지켜 온 것은 꾸준함이었습니다. 먼 걸음해주신 분들께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항상 최선을 다해 커피하겠습니다.
331커피로스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