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e Story
가게 이야기
안녕하세요, 알루마레 커피 로스터스입니다. 오늘 내리는 핸드드립 원두부터 구움과자, 찾아오시는 길까지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알루마레(Alllumare)는 "불을 붙이다, 밝게 하다"라는 뜻의 이탈리아 옛말이에요. 로스팅을 시작할 때 제일 먼저 불을 붙이고 예열부터 하듯, 늘 커피를 처음 대하는 마음으로 맛있는 커피의 기준을 만들고 싶어 이 이름을 지었어요. 2013년 성북구에서 시작해 화정도서관 앞으로 옮겨 온 지 올해로 10년이 됐고, 2026년 가을에 가게를 새로 단장했어요. 커피감별사 평가 80점 이상의 생두만 골라 매장의 후지로얄 3kg 로스터로 조금씩 볶고, 볶은 지 10일 이내의 원두로만 내려요. 핸드드립 원두는 수시로 바꾸고, 우유와 연유를 블렌딩한 돌체 시그니처와 마다가스카르 바닐라빈 라떼, 매일 굽는 쿠키와 휘낭시에도 준비해요. 항상 처음처럼 진지한 마음으로 커피에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알루마레 커피 로스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