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e Story
가게 이야기
안녕하세요, 알몬드 로스터리 카페입니다 ☕️ 원두 고르기부터 클래스까지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Almond Roastery는 스페셜 원두를 직접 볶는 로스팅카페입니다. 알몬드 로스터리는 해발 1,500~2,200m 이상에서 자라는 아라비카만 사용하고, 원두를 태우지 않고 가볍게 로스팅합니다. 핸드드립은 열 가지 남짓한 원두 가운데 취향대로 고르시면, 보온병에 담아 따뜻한 잔과 얼음컵을 함께 내어 드려요. 끝까지 식지 않게, 때로는 차갑게 드시라고요. 2024년 하남시청역 근처 장리단길에서 시작해, 2026년 3월 28일 미사역 호반써밋 상가의 새 공간으로 옮겼습니다. 이름을 "아몬드"가 아니라 "알몬드"로 지은 건, 아몬드 카페가 너무 많아서 저희만의 이름을 갖고 싶었기 때문이에요. 컵 속에서 고개를 내민 고양이 로고와 벽의 그림도 직접 그렸습니다. 커피 한 잔에 책 한 권, 혹은 커피 수업 한 번. 더 즐겁고 좋은 공간에서 기다리겠습니다. No Idea, No Emotion, Before Coffee ☕️
알몬드로스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