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e Story
가게 이야기
안녕하세요, 바우로스터리카페입니다. 커피는 제가, 케이크는 점장님이 정성껏 준비하고 있어요.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

바우로스터리카페는 2013년부터 원주에서 커피를 볶고 케이크를 구워 온 작은 로스터리 카페예요. 같은 동네에서 두 번 자리를 옮겼고, 2024년 가을 바우골길 가게를 정리한 뒤 2025년 3월 봉화산 택지 전망길의 목조 단독 건물에서 "바우 시즌3"을 시작했어요. 커피는 주인장이, 케이크와 빙수는 점장님이 맡아요. 생두를 고르고 볶는 것부터 잔에 내리는 것까지 직접 하니 결과물엔 변명의 여지가 없다고 생각해요. 핸드드립은 산지별 싱글오리진을 원두 설명 카드와 함께 내고, 케이크는 매일 점장님이 구워요. 여름엔 직접 삶은 팥으로 빙수를 만들어요. ㄷ자로 둘러싼 작은 중정에는 계절마다 꽃이 피고, 본관과 조용한 별관이 있어요. 작지만 최고의 카페를 꿈꾸며, 한 잔, 한 조각 부드럽고 다정하게 만나요 :)
바우로스터리카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