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e Story
가게 이야기

비컴로스터리는 5호선 거여역 1번 출구에서 걸어 오는 골목, 느린토끼 간판이 있는 건물 1층에 있는 작은 로스터리 카페예요. 2021년에 문을 열었고, 에스프레소 머신 없이 직접 볶은 스페셜티 원두를 핸드드립으로만 내려요. 네이버 소개문은 "동네에서 만나는 진짜 스페셜티 커피"라고 해요. 대표 바리스타는 2012 브루어스컵 국가대표선발전 3위 경력이 있고, 사장님 블로그에 따르면 2026년 8월 GCRC Brewing Single Origin 부문 금상도 받았어요. 에티오피아·브라질·과테말라 와이칸 드립 커피와 에어로프레스로 내리는 카페라떼, 콜드브루, 멕시코 원두 디카페인이 있고 원두와 드립백도 팔아요. 월·화·목·금은 8시부터 7시까지, 수요일은 4시까지, 토요일은 10시부터 4시까지 열고 일요일은 쉬어요. 매장 안은 테이블이 두 개 정도로 작아서 원두를 사 가거나 테이크아웃하는 분이 많아요.
비컴로스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