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e Story
가게 이야기
안녕하세요, 베니로스터스입니다. 원두 고르기 어려우시면 취향만 말씀해 주세요. 모를 땐 물어보세요, 상상 이상으로 친절합니다😁

아메리카노 대신 드립 커피를 내리는 구래동 로스터리, 베니로스터스예요. 바 위에 놓인 산지별 원두 중 하나를 고르시면 한 잔씩 내려 드려요. 원두는 여러 나라 것을 조금씩 직접 볶고, 산미는 살짝 눌러 부드럽게 볶아요. 다쿠아즈와 케익도 가게에서 직접 만들어요. 광명사거리 "슬로우카페 담"에서 머신 없이 드립만 하던 시절부터 이어 온 커피예요. 모를 땐 물어보세요. 취향을 이야기해 주세요. 상상 이상으로 저는 친절합니다.
베니로스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