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e Story
가게 이야기
안녕하세요, 볼로 커피 로스터리입니다! 오늘 드실 커피, 원두·드립백 고르기, 찾아오시는 길까지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

볼로 커피 로스터리는 일산 백석동, 강촌로26번길 골목 건물 1층에 있는 로스터리 카페예요. 간판 대신 어닝에 이름을 적어 두었고, 2024년 1월에 문을 열었어요. 사장님은 카페 아르바이트로 시작해 매니저·점장, 바리스타 학원 트레이너와 감독관을 거쳐 지금은 SCA(스페셜티커피협회) AST 감독관으로 활동해요. 생두를 고르고, 볶고, 맛보고, 포장하는 일까지 모두 직접 하고, 신선하지 않은 원두는 내보내지 않아요. 아메리카노와 라떼에는 고소하고 달콤한 브라질 베이스 하우스 블렌드를 쓰고, 핸드드립은 평소 쉽게 만나기 어려운 나라의 스페셜티 원두를 그달그달 바꿔 골라 마실 수 있어요. "모두가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커피" — 동네 단골이 매일 부담 없이 마시도록 값은 낮게, 맛은 늘 같게 지키려고 해요. 원두와 드립백은 매장과 스마트스토어에서 팔고, 바리스타 교육과 원두 납품도 하고 있어요. 커피에 관한 질문은 언제든지 환영이에요!
볼로 커피 로스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