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e Story
가게 이야기
안녕하세요! 부이크입니다. 조용한 마을 행원리의 로스터리카페, 한잔한잔 정성스럽게 준비하겠습니다.

제주 동쪽 구좌읍, 조용한 마을 행원리 초입의 작은 로스터리 카페예요. 2022년 8월에 문을 열었어요. 부이크는 "무육(撫育)" — 어린나무를 잘 돌보아 자라게 한다는 뜻이에요. 그 뜻처럼 커피도 이 공간도 정성스럽게 가꾸어 나가겠다는 마음으로, 한잔한잔 정성스럽게 준비합니다. 매장 한켠에서 직접 볶은 원두로 필터커피를 한 잔씩 내려요. 싱글 오리진은 그때그때 바뀌고, 에스프레소 블렌드는 두 가지예요 — 가게 이름을 딴 고소한 무육 블렌드와, 마을 이름 행원(杏源, 살구나무 언덕)을 딴 산뜻한 행원 블렌드. 얼음 없이 차갑게 마시는 스몰라떼, 제주 감귤 착즙 주스, 글루텐프리 쌀머핀과 휘낭시에도 있어요. 9평 남짓한 작은 공간이에요.
부이크브루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