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e Story
가게 이야기
안녕하세요, 로스팅293이에요 ☕ 평일 낮에만 문을 열어요. 핸드드립 한 잔 하러 오시겠어요?

Cafe Roasting293은 곡성 버스터미널에서 걸어서 3분, 읍내 골목 안쪽에 있습니다. "직접 로스팅한 원두를 상가, 사무실, 관공서 등 소량 주문(예약)판매와 납품을 하고 있습니다. 카페도 이용 가능합니다:)"라고 스스로 소개합니다. 곡성창업둥지 블로그(2022년 10월)는 광주에서 로스팅과 커피 강의를 하던 사장님이 곡성으로 귀촌해 원두를 만들어 팔다가, 찾아온 손님께 로스팅 시식을 드리던 것이 어느새 카페가 되었다고 소개했습니다. 평일 낮에만 문을 열고 재료가 소진되면 영업을 마칩니다. 핸드드립 커피 한 잔이 3,500원, 집이나 사무실에서는 드립백과 콜드브루로 즐길 수 있습니다. 나무와 파란색 인테리어에 명화가 걸려 있고, 1층과 2층에 자리가 있다고 합니다.
Cafe Roasting2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