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e Story
가게 이야기

칠베이커 로스터리는 청당동 청수12로, 청당동김밥집 맞은편 코너 자리에 2024년 7월 문을 연 로스터리 카페예요. 인스타그램 소개는 "We Roast, Bake & Chill". 프랑스산 고메버터로 정성스레 만든 구움과자가 간판이고, 직접 로스팅한 커피를 함께 내요. 휘낭시에는 날마다 라인업이 달라서 21종류가 나오는 날도 있고, 큰 반죽기가 없어 100배합도 손으로 반죽한다고 사장님이 블로그에 적었어요. 커피는 매달 다른 싱글오리진을 한 종 소개해 원두로도 팔고 잔으로도 내려요. 평일 오전 7시에 문을 열어 얼리버드 커피클럽(07~10시)을 하고, 선물용 기프트박스와 택배(스마트스토어·아이디어스)도 받아요.
칠베이커 로스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