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e Story
가게 이야기
안녕하세요, 칠복상회로스터스입니다. 수유역 8번 출구 강북구청 뒤 골목에서 커피 볶고 디저트 만들고 있습니다.

칠복상회는 서울시 강북구 수유동의 스몰 배치 로스터리 입니다. 1984년 수유 재래시장 어귀에서 시작했던 부모님의 작은 건어물 가게 이름을 그대로 따랐으며, 일 평생 변함없는 부모님의 마음과 태도를 두 형제가 이어받아 2014년부터 같은 이름으로 매일매일 성실하고 정직하게 볶은 커피와 디저트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수유역 근처와 주택 카페를 거쳐 2020년 강북구청 뒤 지금 자리에 왔고, 2022년부터 칠복상회로스터스라는 이름으로 직접 볶은 원두를 납품하고 온라인으로도 선보입니다. ˚GOOD COFFEE, GOOD LUCK˚
칠복상회로스터스 수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