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e Story
가게 이야기
토론토 초코솔에서 일하다 이 초콜릿을 한국에 소개하고 싶어서 창원에 왔습니다.

경남대 정문 근처, 월영동 길가 건물 2층에 있는 다크 초콜릿 가게입니다. 1층 입간판을 보고 올라오시면 돼요. 초코솔(ChocoSol)은 2004년 멕시코 오악사카에서 시작해 2006년부터 캐나다 토론토에서 만들어 온 빈투바 초콜릿 브랜드예요. 이름의 Sol 은 스페인어로 태양, 프랑스어로 흙, 그리고 영어의 soul — 오악사카에서 햇볕으로 처음 볶은 카카오에서 나온 이름입니다. 토론토 초코솔에서 일하던 사장님이 이 초콜릿을 한국에 소개하고 싶어서 2025년 창원에 한국 첫 매장을 열었어요. 카카오는 농장과 직거래하고, 강철 대신 화산석 맷돌로 천천히 갈아(stone ground) 질감이 풍부해요. 유제품·대두·글루텐·방부제·인공 첨가물 없이 카카오 65% 이상으로 만들고, 제주 감귤칩·국산 호박씨·국내산 천일염 같은 한국 재료도 넣습니다. 오픈 주방이라 초콜릿 만드는 모습을 볼 수 있고, 하나하나 시식해 보고 고를 수 있어요. Good for mind, body & soil.
초코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