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e Story
가게 이야기
커피829 서초점입니다. 오늘 어떤 커피 드시고 싶으세요? 좋아하시는 맛을 말씀해 주세요.

커피829는 2012년 8월 29일, 교대역 작은 매장에서 시작했어요. 그날 날짜가 그대로 가게 이름이 됐어요. 2017년에 남부터미널점을 열고, 2020년에는 로스팅 랩실까지 만들어서 원두를 직접 볶기 시작했어요. 서초점은 2026년 5월에 문을 연 세 번째 매장이에요. 앞의 두 곳이 3평·9평 테이크아웃 매장이라 앉아서 마실 수 있는 자리는 여기가 처음이에요. 유리 너머 로스팅룸에서 직접 고른 생두를 볶고, 이 원두를 교대점·남부터미널점에서도 같이 써요. "평소 좋아하는 맛을 말씀해 주세요. 오늘 마실 한 잔을 함께 골라드리겠습니다." 블루문(고소함), 레드문(산뜻함), 디카페인 중에 골라서 한 잔 하고 가세요.
커피829 로스팅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