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e Story
가게 이야기
안녕하세요, 커피콜라주입니다. 원두는 직접 볶지 않고 여러 로스터리와 농장의 커피를 모아 두고 한 잔씩 내려요.

제주시 노형동, 노형3길 모퉁이 1층의 작은 커피 편집샵이에요. 남색 타일 외벽에 흰 간판 "collage" 하나가 붙어 있어요. 콜라주는 "모음"이라는 뜻으로, 여러 사람들이 모여 커피를 통해 어우러지는 모습을 상상하며 지은 이름입니다. 여러 로스터리와 다양한 농장의 맛있는 커피도 많이많이 모아두었다는 의미도 있죠. 편안하고 맛있는 음료와 디저트 준비해 두겠습니다. 원두는 직접 볶지 않아요. 노르웨이·미국·네덜란드·파리·핀란드와 국내 로스터리의 커피를 골라 와 핸드드립(필터커피)으로 내리고, 라인업은 그때그때 바뀝니다. 디저트는 계절 과일로 직접 만들어요 — 언제나 달지 않게, 원물의 특징과 재료 간의 조화를 먼저 생각합니다. 2024년 7월 4일 가오픈으로 처음 문을 열었고, 2025년부터는 제주 카페 바이못과 함께 코리아커피위크·팝업·시즌 블렌드 같은 작은 일들을 벌여 왔어요.
커피콜라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