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e Story
가게 이야기
컴오프 로스터스입니다. 커피든 원두든 편하게 물어보세요.

컴오프 로스터스는 뚝섬역 7번 출구에서 골목 안으로 걸어 들어가면 나오는 단층 로스터리 카페예요. "작은 일상에 쉼이 더해지길 바랍니다. 저희가 만들어내는 커피는 편안하고 자극적이지 않은 산미를 추구합니다. 편하게 놀러 오세요 !"가 네이버 소개글이에요. 옛 주택을 고친 매장 한쪽에 로스팅실이 있고 직접 볶은 원두를 진열해 시향도 할 수 있어요. 커피는 프롤리 블렌드와 로우 스템 블렌드 중에서 원두를 골라 마셔요. 크림을 얹은 스카치라떼와 흑임자라떼가 많이 찾는 메뉴이고, 핸드드립으로는 싱글오리진을 내요. 디카페인도 음료로 바꿀 수 있어요. 평일 10시부터 22시, 주말과 공휴일은 12시부터 22시까지 열어요. 원두와 드립백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도 살 수 있어요.
컴오프 로스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