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e Story
가게 이야기
강릉 홍제동 골목에서 직화로 커피 볶는 로스터예요!! 주문 들어오면 그때 볶아요. 어떻게 내려 드시는지 알려 주시면 거기 맞춰 갈아 드릴게요♡

강릉 홍제동, 관광지처럼 화려하지는 않은 주택 골목 안 붉은 벽돌집에서 직화 로스터로 커피를 볶습니다. 같은 집 1층에는 카페 홍제멘션이 나란히 붙어 있어요 — 홍제멘션의 모든 커피가 여기서 볶은 원두로 만들어져요. 어머니는 원두를 볶고, 아들은 커피를 내리고 디저트를 만드는 가족 가게입니다. 처음에는 유천택지에서 주말도 없이 커피를 볶으며 시작했고, 2020년 여름 지금의 홍제동 골목으로 옮겼어요. 로스터의 길을 고른 건 "사람과 이어지는 커피"를 하고 싶어서였습니다. 원두는 미리 볶아 쌓아 두지 않아요. 주문을 받으면 그 주에 볶고, 어떻게 내려 드시는지에 맞춰 갈아 드려요. 강릉에 오시기 어려우면 스마트스토어로, 카페·식당이라면 원두 납품도 상담해 드립니다. 강릉의 추억을 집에서도 느껴 보셔요.
코지로스팅하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