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e Story
가게 이야기
대관령 가는 길, 도랑 물소리 들리는 카페에서 직접 볶은 커피 내리고 있어요☺️ 물멍, 잔디멍, 커피멍 언제든 웰컴입니다!

강릉에서 대관령으로 오르는 옛길 초입, 대관령 자연휴양림과 대관령 박물관 사이에 2026년 여름 문을 열었어요. 가게 앞으로는 산에서 내려오는 맑은 도랑이 흐르고, 잔디 정원과 숲 쪽 테라스가 펼쳐져요. 물멍, 잔디멍, 커피멍 — 언제든 웰컴입니다. 매장 한쪽 로스팅 룸에서 스페셜티 등급의 갓 수확한 뉴크롭 생두를 직접 볶아요. 그래서 이름이 "커피로스터스"예요. 핸드드립으로 원두마다 다른 향을, 에스프레소 메뉴로는 수제 시럽과 어우러진 라떼를 내려요. 아이와 함께 오시는 가족을 위해 유아휴게실과 장난감을 갖췄고, 도랑 물은 매일 아침 새로 흘려보내요. 개업식 대신 그 마음을 아픈 아이들을 위한 소아 의료에 보탰고, 주소가 1119번지인 인연으로 소방관과 가족분들께는 20% 할인을 해 드려요.
도랑커피로스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