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e Story
가게 이야기
안녕하세요, 플랏포커피입니다 :) 런던에서 배운 커피를 제주 노형동 골목에서 직접 볶아 내립니다. 처음이시면 플랫화이트부터 드셔 보세요.

영국에서는 집을 "Flat"이라고 부릅니다. 저 역시 런던에서 지내던 시절 Flat 4라는 아파트에 살며 바리스타로 일했습니다. Flat 4 Coffee는 그 시절의 경험에서 시작된 공간입니다. Flat 4 Coffee라는 "집"에 놀러 오시는 분들께, 제가 런던에서 느꼈던 커피 문화와 감성을 제주에서 나누고 싶었습니다. 저희 플랫화이트는 제가 바리스타로 일했던 런던 소호의 Flat White 커피숍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2005년 영국에서 플랫화이트를 처음 선보인 곳으로, 지금도 현지인과 여행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곳이에요. 2017년 7월 24일 제주 노형동 원노형5길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매장에서 직접 볶은 원두를 내리면서, 런던을 비롯한 유럽 각지의 유명 로스터리 커피를 소개하는 쇼룸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서 가장 런던스러운 분위기와 커피 맛 — 이곳에서 런던의 분위기를 간접적으로나마 느껴 보시길 바랍니다.
플랏포커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