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e Story
가게 이야기
안녕하세요! 프랭클린입니다. 생긴 건 이래 보여도 세상에서 가장 친절하다 자부합니다. 무엇이든 물어봐 주세요!

전포 카페거리에서 조금 위쪽, 동성초등학교 맞은편 골목에서 2019년부터 문을 열고 있습니다. 원두는 직접 볶고, 메뉴는 가장 맛있는 것만 골라 짧게 두었습니다. 카페라떼와 밀크티, 단골분들이 제발 다시 팔아 달라고 하셔서 다시 시작한 롱반이 대표입니다. 맛이 늘 같도록 모든 메뉴를 계량해서 만들어 조금 느리게 나갈 수 있어요. 귀엽게 봐 주세요. 맛이 없으면 돈을 받지 않습니다. 포장하시면 모든 메뉴를 천 원씩 깎아 드려요. 음료와 함께 드리는 프랭클린 스티커는 마음에 드는 곳에 붙여 주세요. 생긴 건 이래 보여도 세상에서 가장 친절하다 자부합니다. 무엇이든 물어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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