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e Story
가게 이야기
어서 오세요, 허커피로스터스입니다. Coffee or Die… 는 농담이고요, 궁금한 거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허커피로스터스는 제주시 노형동 정존5길 주택가 골목 1층에 있는 로스터리 카페예요. 후기에 따르면 2010년부터 로스터리 카페로 운영했고, 지금 이름은 2017년부터 써요. 사장님 아내분의 성 "허"에서 따왔고, 그녀를 뜻하는 HER와 겹치는 중의적인 이름이에요. 인스타그램 소개에는 "커피장사20년 COFFEE OR DIE"라고 적혀 있어요. 매장 한가운데 카운터를 ㄷ자 바 테이블이 둘러싸고 있는데, 후기(하은정원)에 따르면 사장님이 소통하는 걸 좋아해서 일부러 만든 자리예요. 앉으면 커피 내리는 모습이 바로 보여요. 앤티크하고 빈티지한 가구와 소품이 가득한 매장이에요. 핸드드립은 라이트·미디엄·다크 중에 고르고, 에이지드 콜드브루와 직접 만든 생초콜릿, 드립백, 원두도 팔아요. 사람이 몰려 퀄리티가 떨어지는 건 원치 않으신다고 후기에 나와요.
허커피로스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