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e Story
가게 이야기
안녕하세요, 하우스먼트 로스팅 룸입니다. 커피든 오시는 길이든 편하게 물어보세요.

하우스먼트 로스팅 룸은 하우스먼트의 세 번째 공간이에요. 하우스먼트는 전주에서 시작해 2026년 9월 4주년을 맞았고, 본점과 인어로우에 이어 2026년 8월 만성동에 로스팅 룸을 열었어요. "한 해, 한 해 매장을 운영하며 조금 더 좋은 커피를 전하고 싶은 마음으로 직접 로스팅을 해왔다"는 마음을 담은 공간이라고 소개해요. 대로변이 아니라 후켄 만성점이 있는 어린이공원 안쪽으로 들어오면 입구가 보여요. 통창으로 햇살이 들어오고 우드톤 가구가 놓인 작은 매장이고, 안쪽에는 로스팅 룸이 따로 있어요. 직접 볶은 원두로 내린 에스프레소 음료와 얼음으로만 나가는 하우스 크림 라떼, 호지 라떼·밀크티 같은 논커피, 파운드 케이크와 치즈케이크 같은 디저트를 내요. "익숙한 커피의 맛은 그대로, 새로운 공간에서 또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가겠다"고 했어요. 건물 지상 주차장을 영업시간 동안 쓸 수 있고, 1만원 이상 이용하면 옆 만성지구 제8공영주차장 1시간 할인도 받을 수 있어요.
하우스먼트 로스팅 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