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e Story
가게 이야기
안녕하세요, 카페희월입니다 🙇🏻♀️ 커피, 디저트, 샌드위치 단체주문까지 궁금하신 거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경주시청 후문 골목, 2019년 11월에 문을 연 카페희월입니다. 희월은 빛나다 희(熙)에 달 월(月)을 써요. 테이블과 의자는 원목으로 하나하나 만들었어요. 원목이라 조금 불편하실 수도 있지만, 편안한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의 로망이 실천된 공간이기도 해요. 원두는 매장에서 직접 볶아 산미 없이 진하고 고소하게 내리고, 디저트는 전부 손으로 만듭니다. 제가 단 음식을 많이 좋아하지 않아서 덜 달게 만들어요. 아침 7시에 문을 열고, 샌드위치 단체주문과 경주 전 지역 배달도 하고 있습니다.
카페희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