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e Story
가게 이야기
커피는 맛있어야 한다, 인투로스터리입니다. 원두 고르는 법, 로스팅, 드립백, 교육까지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커피는 맛있어야 한다. 누구나 할 수 있는 흔한 말이지만, Into roastery가 추구하는 모든 커피는 이 한 문장으로 압축됩니다. 커피는 기호식품이기 이전에 음료, 즉 음식입니다. 그 누구도 만든 지 오래된 요리를 먹고 싶어 하지 않죠. 좋은 재료로 금방 만든 신선한 음식을 먹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원두는 배송 이틀 전에 볶아 하루 동안 가스를 빼고, 보내기 전날 포장합니다. 장기간 배송과 보관 때문에 까맣게 태운 오래된 커피는 이제 그만! 양산 석산해강아파트 상가 2층에서 원두를 볶아 팔고, 핸드드립과 로스팅을 가르치는 작은 커피 공방입니다.
인투로스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