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e Story
가게 이야기

로스터리 카페 지어니는 3호선 경찰병원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7~9분쯤, 가락동 송이로 큰길가 1층에 있는 로스터리 카페예요. 예전에 커피와 도서관이 있던 자리라고 후기에 나와요. 매장에서 직접 원두를 볶고, 카페에 원두를 납품하고 교육도 한다고 해요. 메뉴는 핸드드립이 중심에 있어요. 케냐 AA 워시드·에티오피아 아리차·에티오피아 구지 같은 원두를 상시 바꿔 가며 내려요. 아메리카노와 라떼는 다크 블랜딩 엔칸토나 은은한 산미의 마지아 중에 원두를 골라요. 플랫화이트와 아인슈페너, 콜드브루도 있고, 4샷 1리터 아이스 커피는 테이크아웃 전용이에요. 샌드위치도 팔아요. 주문은 입구 쪽 키오스크로 해요. 평일 8시부터 18시, 토요일 9시부터 17시까지 열고 일요일은 쉬어요.
로스터리 카페 지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