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e Story
가게 이야기

J&J로스팅샵은 은평구 구산동, 구산동도서관마을 앞 골목 1층에 있는 작은 로스터리 카페예요. 유리창에는 "우리는 매일 신선한 커피를 직접 로스팅 합니다"라는 글이 크게 붙어 있고, 가게 안쪽에서 직접 원두를 볶아요. 도서관 가까이에 처음 생긴 카페로 동네에 알려졌고, 가게 앞에는 캠핑 의자 두 자리가 놓여 있어요. 안에는 테이블이 몇 개 없는 작은 가게라 테이크아웃하러 오는 분이 많아요. 메뉴는 아메리카노와 라떼, 수제 생크림을 올린 크림라떼, 더치, 그리고 앞에서 내려 주는 사이폰 커피가 중심이에요. 원두와 드립백, 더치 선물용도 팔아요. 사장님은 로스팅 대회에 꾸준히 나가고, 2025년 3월에 GCS 로스팅 챌린지에서 메달을 받았다고 직접 알렸어요.
J&J로스팅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