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e Story
가게 이야기

케이앤케이 로스터리카페는 8호선 문정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2분, 서울동부지방법원 맞은편 프라비다옥토 건물 1층에 있는 화이트톤 로스터리 카페예요. 부부의 이름을 따서 시작했고 2025년 7월에 문을 열었다고 사장님 블로그에 나와요. 매일 S7X 로스팅기로 원두를 직접 볶아요. 사장님은 "볶은 지 하루가 지나면 향이 변하기 시작하기에" 소량 로스팅을 고집한다고 써요. 핸드드립과 사이폰, 필터커피, 아메리카노와 라떼를 내리고, 시그니처 블렌드와 싱글 오리진 원두를 100g·250g·500g으로 팔아요. 원두를 사면 아메리카노 한 잔이 따라오고 원두 향을 직접 맡아 볼 수도 있어요. 체코에서 온 말렌카 꿀케이크와 쫀득 쿠키, 치아바타·베이글, 아침 세트(오전 11시까지)가 있고, 저녁에는 로쉬포르·라트라페 같은 트라피스트 수도원 맥주와 포트·셰리·와인이 있어요. 낮에는 커피와 디저트, 저녁에는 맥주와 함께 여유로운 하루를 완성하라는 게 네이버 소개문이에요. 매일 08시(주말 09시)부터 21시까지 열어요.
케이앤케이 로스터리카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