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e Story
가게 이야기
안녕하세요. 노커입니다 :-) 커피든 디저트든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식상할 수 있는 표현이지만 '맛집' 입니다. 기존 남산, 청도와는 다른 작지만 그 이상의 즐거움이 흘러넘치는 곳으로 만들겠습니다. 맛있는 커피와 음료, 디저트, 친절함. 본질에 집중하고 고민하는 매장으로 남겠습니다. 남산동 노커커피와 청도점을 거쳐, 2024년 봄 범어동 법원 맞은편 골목에 노커로스터리로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직접 볶은 원두로 라떼와 핸드드립을 내리고, 스콘과 버터떡을 매일 굽습니다. 편히 들러 즐겨 주세요 ☺️
노커로스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