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e Story
가게 이야기

콩콩로스터리는 반백 살을 넘어 취미로 시작한 커피 로스팅이 자격증이 되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연 로스터리 카페예요. 처음엔 홍성읍 월계2길에서 "콩콩 로스터리"로 문을 열었고, 이제 새로운 자리에서 "커피콩콩"으로 다시 시작한다고 소개해요. 에스프레소 머신 없이 오직 드립에만 집중해요. 신선한 생두를 직접 골라 직접 볶고, 모카마스터로 정직하게 내린 커피 한 잔을 드려요. 당일 로스팅한 원두와 드립백도 판매해요. 레몬과 자몽을 통째로 넣은 에이드, 생복숭아 아이스티, 귀리 쉐이크처럼 직접 만든 음료가 있고, 운동 인증을 하면 음료를 500원 깎아 줘요.
콩콩로스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