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e Story
가게 이야기
안녕하세요, 코토리 로스터스입니다 🪶 필터커피 다섯 가지와 치즈케이크 여섯 종류가 있어요. 궁금한 건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코토리 로스터스는 제주 한라산 아래 봉개동, 평화양로원 표지판에서 골목으로 150m쯤 들어간 한적한 시골 마을의 단층 건물이에요. "코토리(Kotori)"는 일본어로 작은 새, 아기 새를 뜻하는 이름이에요. 바쁜 하루 속에서도 잠시 내려앉아 커피 한 잔을 마시고, 천천히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개해요. 2026년 8월 8일 "조심스럽게" 문을 열었는데, 이틀 만에 디저트와 재료가 모두 소진돼 8월 10~11일 이틀간 재정비하고 8월 12일에 다시 열었어요. 치즈케이크는 맛과 퀄리티를 위해 당일 판매가 불가능하고 전날 미리 준비해야 해서, 매일 낼 수 있는 최대 수량을 구워도 늦은 시간에는 못 내는 날이 많다고 안내해요. 그 뒤 손님 피드백을 받아 디카페인 변경 옵션, 아기의자, 야외 테이블을 하나씩 마련하고 진동벨도 주문했다고 알렸어요. 메뉴는 에스프레소와 라떼류, 에티오피아·콜롬비아 원두의 브루잉 커피 다섯 가지, 에이드·밀크티·차, 그리고 플레인·카라멜·생초콜릿·바나나·피스타치오 치즈케이크와 버터떡이에요. 브루잉 커피는 원두에 따라 라인업이 바뀌고, 드립백(10개입)도 팔아요.
코토리 로스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