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e Story
가게 이야기
안녕하세요, 이커집입니다! 아이스 그것부터 브루잉 커피, 원두, 사과만두까지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동네 구멍가게처럼 편한 곳이길 바랍니다. 이문동커피집은 2016년, 2평짜리 작은 카페 "플랫피플"에서 시작했습니다. "브루밸류"라는 이름으로 브루잉 커피를 팔다가 "이문동커피집"과 합쳐졌고, 석관동에 로스팅 제조실 "크럼블로스터스"를 열면서 지금의 이름 "이문동커피집 크럼블로스터스"가 됐어요. 조금 긴 이름이지만 편하게 "이커집"이라고 불러 주세요. 원두는 석관동 로스팅실에서 직접 볶습니다. 대표 블렌드 "일상"은 쓴맛은 줄이고 단맛과 향을 살린 커피예요. 맛있는 생두를 찾아다니다 보니 브루잉 원두는 1년에 50종 넘게 바뀌고, 맛없다고 생각하는 원두는 차마 팔지 못합니다. 매장은 포장으로만 운영해요. 주문은 안에서, 기다리는 건 밖에서 해 주시고, 가게 앞 벤치에서 잠깐 쉬어 가셔도 좋아요. 에그타르트와 사과만두는 매일 아침 구워 옵니다.
이문동커피집 크럼블로스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