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e Story
가게 이야기

"라보 드 리마"는 리마의 연구실이라는 뜻의 프랑스어예요. 경계를 두지 않고 해보고 싶은 것을 해보자는 마음으로 이름을 지었고, 2026년 1월 첫 번째 연구 공간이 생겼어요. 3월 9일 첫 오픈데이에는 많은 분이 찾아와 화이트보드에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어요. 이곳은 커피를 "과정"으로 다뤄요. 생두가 로스팅되고, 분쇄되고, 물과 만나 커피가 되는 동안 온도와 시간, 작은 차이들이 맛을 바꾼다고 생각해요. "LABO는 실험, RIMA는 기억"이라고 소개해요. 브라질·콜롬비아·과테말라 원두와 드립백을 팔고, 원데이클래스·게릴라 클래스·LABO COFFEE CLUB으로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고르고, 내리고, 마시고, 이야기하는 시간을 만들어요.
라보드리마 커피로스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