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e Story
가게 이야기

마숑은 영종 씨사이드파크 맞은편 코너 건물에 있는 로스터리 카페예요. 직접 볶은 원두로 핸드드립을 내리고, 메뉴판에는 파나마 게이샤부터 에티오피아·콜롬비아 원두, 디카페인까지 원두별로 나뉘어 있어요. 건물 한 채를 카페가 쓰고 층고가 높아 실내가 시원해요. 위층에는 루프탑 좌석이 있어서 날씨가 좋을 때는 영종대교와 인천대교 쪽으로 해가 지는 걸 볼 수 있다고 후기마다 나와요. 사장님이 노을 시간에 앉아 있는 손님께 "위층도 가보세요" 하고 먼저 알려 주셨다는 이야기도 있어요. 단체석(6~12명)이 있고 매주 화요일은 쉬어요(영업시간은 오시기 전에 확인해 주세요).
마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