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e Story
가게 이야기
안녕하세요, 모아님도 커피 로스터스입니다. 오늘 드실 커피부터 집에 가져가실 원두까지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

안녕하세요, 모아님도 커피 로스터스입니다. '모아님도'는 '모 아니면 도'에서 시작된 이름입니다. 꼭 '모'가 아니어도 좋습니다. '도' 하나로 방향을 틀고 판을 뒤집듯, 커피에도 인생에도 저마다의 맞는 속도와 필요한 방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로고도 속도 이모티콘입니다. 느리게, 빨랐다가 다시 느리게 — 편한 발걸음으로 오셔서 각자의 속도대로 머물다 가세요. 2026년 5월 8일, 이천남초등학교 정문 옆 골목에 문을 열었습니다. 이 공간을 고른 가장 큰 이유는 창밖의 학교입니다. 12시가 되면 종소리와 함께 아이들 웃음소리가 들려옵니다. 원두는 직접 볶고, 디저트도 직접 만듭니다. 시그니처 하우스 라떼는 얼그레이를 우유에 12시간 동안 천천히 냉침해 만든 크림 커피입니다. Life is 모 아님 도, Okay let's go !
모아님도 커피 로스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