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e Story
가게 이야기
안녕하세요, 모듈 로스터스입니다. 오늘 어떤 커피가 끌리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원두부터 같이 골라 드릴게요.

2022년 오아스 로스터스로 문을 연 이후, 매일 커피를 볶고 내리며 다양한 사람들과 일상을 나누어 왔습니다. 그 시간 위에 새로운 공간과 이름을 더해, 2026년 여름 모듈 커피 로스터스라는 새로운 모습으로 이어갑니다. 모듈은 하나의 단위이자, 서로 다른 요소들이 연결되어 완성되는 구조를 뜻합니다. 커피 한 잔 역시 생산자와 재료, 로스팅과 추출, 공간과 사람이 맞물려 완성된다고 생각합니다. 새 공간에는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 효율, 조화의 가치를 담았습니다. 커피를 만드는 사람과 마시는 사람이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편안하게 머무르며 각자의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모듈 로스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