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e Story
가게 이야기
모씨커피 로스터리입니다. 이곳까지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뜻한 커피가 좋으세요, 고소한 쪽이 좋으세요?

다채로운 경험을 선물합니다. 포항 대도동, 전혀 카페 같지 않은 사무실 건물 2층 복도 끝에 작은 로스터리가 있어요. 나라별로 고른 생두를 직접 볶아 제철 필터커피로 소개하고, 프랑스 밀가루와 발효버터로 타르트쉘부터 구워 달마다 새로운 "월간 타르트"를 내고 있어요. 가게 이름 "모씨"는 제 성에서 따왔어요. 숨어 있는 걸 좋아해서 이곳이 참 좋겠다 싶었고, 2024년 여름에 문을 열어 혼자 볶고 내리고 굽고 있습니다. 이곳에서의 시간이 잠시나마 여러분들의 일상에 자그마한 행복과 휴식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씨커피 로스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