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e Story
가게 이야기

로스터리까페 니콜은 천안 신부동 골목 안쪽에 2022년 3월 문을 연 로스터리 카페예요. 동화책 "집시난쟁이 니콜"의 요정을 모티브로 로고와 가게를 꾸몄고, 커피와 동화 같은 분위기가 함께하는 곳을 꿈꿔요. 생두를 직접 볶아 한국 사람 입맛에 맞게 산미를 줄이고 구수한 맛을 더한 커피를 내요. 시그니처는 사장님이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 연구해 만든 특제소스 수제 마늘바게트이고, 눈꽃이 입에서 사르르 녹는 팥빙수(눈꽃빙수), 땅콩크림커피 같은 크림 커피, 토스트와 베이글, 젤라또도 있어요. 통창으로 햇살이 들어오는 매장에 룸과 단체석, 테라스 좌석이 있고 소형견과 함께 올 수도 있어요. 골목 상권이라 찾아오기 쉽지 않지만 검색해서 찾아오시는 손님이 늘고 있다고 해요.
로스터리까페 니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