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e Story
가게 이야기
오셀롯커피로스터스입니다. 산미 있는 커피를 좋아하세요, 고소하고 묵직한 쪽을 좋아하세요?

오셀롯커피로스터스는 원두 납품을 하려고 세운 로스터리예요. 지금은 저희가 볶은 원두를 맛보실 수 있는 스페셜티 원두 쇼룸으로 문을 열고 있어요. 같은 아메리카노, 같은 라떼라도 오셀롯 블랜딩, 철마다 바뀌는 싱글 오리진, 디카페인 싱글 오리진 중에서 원두를 골라 드실 수 있어요. 남들이 잘 손대지 않는 나라의 커피도 일부러 들여와 볶습니다. 시장에서 외면받을 수 있다는 걸 알면서도, 새로운 커피를 찾는 분들이 계시니까요. 효자교회 옆, 철길숲 건너편이에요. 창가에 앉으시면 철길숲이 보이고, 운이 좋으면 기차가 지나가는 것도 보실 수 있어요.
오셀롯커피로스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