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e Story
가게 이야기
안녕하세요, 오프커스입니다. 커피는 원두를 고르실 수 있고, 브루잉은 직접 볶은 원두로 내려 드려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감각으로 쉬어가는 곳. 오프커스는 서면 전포카페거리에서 시작한 베이커리 카페예요. 2026년 9월 전포에서의 시간을 마무리하고, 스페셜티 커피와 베이커리에 더 집중한 모습으로 10월 14일 사상 감전역 앞에서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사상점은 "센서리 오아시스"를 지향해요. 한 모금의 커피에서 느껴지는 향과 맛, 빵을 고르는 즐거움, 공간에 머물며 마주하는 빛과 소리에 잠시 귀 기울여 보세요. 원두는 직접 볶고, 빵은 매일 굽습니다. 당신의 하루에 잠시 쉬어갈 오아시스가 되겠습니다.
오프커스 베이커리 카페 사상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