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e Story
가게 이야기
안녕하세요, 원주 행구동 옥희방앗간이에요! 고소한 거라면 뭐든 물어봐 주세요💛

옥희방앗간은 1972년 원주의 작은 방앗간에서 시작했어요. 할아버지에 이어 어머니, 그리고 손녀인 제가 3대째 깨를 볶고 있어요. 가게 이름 "옥희"는 어머니 이름에서 따왔어요 — 손님이 가져온 깨를 짜 드리고 "고맙다"는 인사를 들을 때 가장 행복해하시던 어머니를 보고, 이 일을 잇기로 했거든요. 저희는 강원도 농가에서 사들인 국산 깨만 써요. 같은 깨라도 연하게(Light), 균형있게(Balance) 두 가지로 볶아 기름을 짜니, 1층 방앗간에서 맛보고 나의 고소한 취향을 찾아보세요. HACCP 인증을 받은 오픈형 방앗간이라 깨 볶는 모습도 들여다보실 수 있어요. 2층 cafe 옥희하우스에서는 들깨로 만든 음료와 디저트로 쉬어 가세요. 고른 들기름을 깨르륵 아이스크림 위에 뿌려 드시면, 한입에 고소함이 사르륵, 웃음이 까르륵 터질 거예요. 고소한 행복 즐기러 놀러 오세요💛
깨 로스터리 옥희방앗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