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e Story
가게 이야기
온 더 로스트입니다. 커피든 디저트든 편하게 물어보세요.

온 더 로스트는 성수 중심가에서 조금 벗어난 주택가 골목, 동근부동산 옆에 있는 작은 로스터리 카페예요. 예전에는 삼하루라는 이름이었고 지금 상호로 바뀌었어요. 건대입구역 6번 출구에서 걸어서 13분쯤 걸려요. 직접 볶은 원두로 핸드드립(필터커피)과 아메리카노, 라떼를 내요. 하우스 라떼와 말차라떼, 시그니처 바나나푸딩이 손님이 많이 찾는 메뉴이고 디카페인 아메리카노와 라떼도 있어요. 우드톤 가구와 미장 벽으로 꾸민 매장 구석에는 낙서장과 색연필이 있어요. 매일 아침 7시에 열어요.
온 더 로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