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e Story
가게 이야기
안녕하세요, 오넌 커피 로스터스예요.

오넌은 "on nothing"에서 나온 이름이에요. 아무것도 없어도 괜찮은, 커피 한 잔이면 충분한 순간을 위한 카페예요. 백석역과 일산병원 사이 골목, 빌라 건물 1층에서 매일 직접 커피를 볶아요. 나라별 그해 햇생두만 쓰고, 에스프레소는 산미 있는 원두와 고소한 원두 중에서 골라 드실 수 있어요. 시그니처는 일본식으로 좀 더 고소하고 달달하게 만든 오넌 라떼예요. 디저트와 케이크는 매일 아침 직접 만들고, 레몬·자몽·라임 청도 직접 담가요. 근처 백석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와 조용히 읽다 가셔도 좋은, 편안한 우드톤 공간이에요.
오넌 커피 로스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