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e Story
가게 이야기

온휠스커피로스터즈는 목동역 8번 출구에서 걸어서 닿는 골목, 아랫말 놀이터 앞에 있는 로스터리 카페예요. 사장님은 2014년에 커피가게를 시작해 올해로 12년이고, 이 자리에서 온 지는 8년째라고 인스타에 쓰셨어요. 메뉴판에는 "본 매장의 커피는 직접 로스팅한 신선한 커피를 사용하고 있습니다"라고 적혀 있어요. 에스프레소부터 라떼류, 필터커피(핸드드립), 허브티와 전통차, 에이드와 스무디까지 있고 원두도 볶아서 팔아요. 로스팅한 날엔 인스타에 "원두 볶았어요! 커피 드시러 오세요!"라고 알려요. 재개발 지역에서 3년을 견디다 2026년 5월부터 공간을 새로 꾸미고 메뉴도 다시 정리하는 중이에요. 가을·겨울에는 새 티라인과 디저트, 디카페인 메뉴를 더할 생각이라고 하셨어요. 2021년 후기에는 네온 사인과 턴테이블, 꽃이 있는 아담한 공간으로 나와요.
온휠스커피로스터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