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e Story
가게 이야기

오르로스터리는 영종 하늘도시 조양타워 1층에 있는 아담한 로스터리 카페예요. "오르"는 히브리어로 '빛'이라는 뜻이고, 힘들고 지칠 때 커피 한 잔이 한줄기 빛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했다고 해요. 출처가 분명한 생두를 직접 수입해 매장에서 볶고, 케냐 베이스 싱글 블렌드(오르·호세크)와 산지별 싱글오리진만 써요. 메뉴판 핸드드립은 블렌드 세 가지와 과테말라·에티오피아·케냐·예멘·브라질·파푸아뉴기니로 나뉘고, 커피를 주문하면 원두 설명 카드도 같이 나온다고 해요. 시그니처는 묵직한 오르 라떼와 수제 크림 가득한 오르 크림 라떼, 영종 하늘도시를 표현한 하늘 라떼예요. 100% 쌀로 만든 바게트와 깜빠뉴, 갸또 케이크도 함께 팔아요.
오르로스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