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e Story
가게 이야기
안녕하세요~ 오산커피로스터스입니다^^ 고소한 노을, 산미 있는 산책 — 어느 쪽이 좋으세요?

오산역 2번 출구 근처, 성산초등학교 건너편에서 2025년 가을부터 원두를 볶고 있어요. 사장님은 (사)한국커피협회 바리스타 실기 선임평가위원이에요. 남의 커피를 오래 채점해 온 사람이 직접 볶고 내리는 커피를, 동네에서 부담 없는 값에 마실 수 있게 했어요. 고르는 건 간단해요 — 고소한 "노을", 부드러운 산미의 "산책". 더 궁금하시면 싱글 오리진 핸드드립을 드셔 보세요. 볶은 원두는 무게별로 사 가실 수 있고, 커피를 배우고 싶은 분께는 바리스타 교육도 해요.
오산커피로스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