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e Story
가게 이야기
오버나잇 커피 로스터스입니다. 커피 얘기라면 편하게 물어보세요.

오버나잇 커피 로스터스는 상왕십리역 1번 출구에서 걸어 7분쯤, 센트라스 아파트 J동 상가 지하 1층에 있는 로스터리 카페예요. 이름은 문을 열기 전 가장 맛있는 로스팅 포인트를 찾느라 밤낮없이 새벽까지 불을 밝히던 로스터리의 일상에서 따왔다고 해요. 10~15종의 스페셜티 원두를 늘 갖춰 두고, 모든 핸드드립 커피를 0.1g 단위 저울로 맞춰 내려요. 메뉴판 한 장이 브루잉 커피 목록이고, 산지와 가공 방식, 컵 노트가 적혀 있어요. 디카페인과 게이샤도 있고, 라떼와 플랫화이트, 에스프레소도 있어요. 디저트는 없어요. 카운터석, 바테이블, 테라스, 1인석이 있어요. 월요일은 쉬고, 임시 휴무는 인스타그램에 미리 알려요.
오버나잇 커피 로스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