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e Story
가게 이야기

피너츠로스팅랩은 신정역 4번 출구에서 걸어서 2~3분, 오목로34길 골목 건물 1층에 있는 작은 로스터리 카페예요. 2026년 8월 25일에 "오픈인 듯 아닌 듯 조용히" 문을 열었어요. 사장님은 10년 넘게 미국과 한국에서 바리스타와 로스터로 일했고 에어로프레스 국가대표 선발전 준결승까지 올라간 경험이 있다고 소개해요. 대단한 날 큰맘 먹고 오는 곳보다 평범한 날 문득 생각나고, 매일 마셔도 질리지 않는 커피가 있는 작은 공간을 꽤 오래 준비하셨대요. 로스팅룸이 카페 안에 있어서 오후 2~3시쯤 문을 닫고 로스팅을 해요. 하우스 블렌드 피너츠는 묵직하고 고소하고, 롱비치 블렌드는 오렌지 주스 같은 단맛과 은은한 상큼함이 있어요. 저당 바닐라 시럽을 쓴 피너츠라떼가 대표 메뉴예요.
피너츠로스팅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