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e Story
가게 이야기
안녕하세요, 래빗홀 로스터리 카페입니다 :) 오늘은 어떤 커피가 끌리세요? 산미 쪽인지 고소한 쪽인지만 말씀해 주세요.

래빗홀로스터리카페는 청주 율량동 큰길가, 율량선광로즈웰 7단지 맞은편에 있는 작은 로스터리 카페예요. 카페 이름은 원래 "사사이곤팩토리"였고, 지금은 그 이름이 납품용 스마트스토어에 남아 있다고 사장님 블로그에 나와요. 매장에서 쓰는 원두는 모두 로스터가 직접 고르고 볶아요. 원두의 산지와 로스팅 정도에 따라 추출 방식을 다르게 하고, 과하지 않은 로스팅으로 원두 고유의 향과 균형을 살리는 걸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소개해요. 가게는 작지만 로스팅 공간은 테이블 놓은 공간보다 훨씬 넓어요. 영업의 팔 할 이상이 카페 납품과 원두 판매라서 일주일에 서너 날은 로스팅을 하고, 납품은 청주와 증평, 괴산, 서울의 카페로 나가요. 대형 로스터기가 눈에 들어오고 카운터에는 싱글 오리진 원두가 유리병에 담겨 있다고 후기에 나와요. 메뉴는 핸드드립이 중심이에요. 온두라스, 콜롬비아, 과테말라, 에티오피아, 케냐와 디카페인 중에 골라 5,500원에 마실 수 있고, 원두를 갈고 향을 맡은 뒤 정성껏 내려 준다는 후기가 이어져요. 에스프레소와 라떼, 스카치·피넛 크림 슈페너도 있고, 집에서 즐길 원두와 드립백, 더치커피를 사 갈 수 있어요. 핸드드립 원데이 클래스도 열어요. 반려동물과 함께 올 수 있고, 통창으로 햇살이 들어오는 아담한 공간이라고 해요.
래빗홀로스터리카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