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e Story
가게 이야기
안녕하세요, 로스터리 마노입니다. 핸드드립이든 원두든 편하게 물어보세요.

로스터리 마노는 전주 서신동 에루화 바로 옆 골목 안쪽에 있는 로스터리 카페입니다. 큰길에서는 보이지 않아 작은 간판과 화분이 늘어선 외관을 보고 들어오는 분이 많아요. 인스타 소개에 "ROASTING since 2010"이라고 적어 두었고, 15년 이상 경력의 바리스타 사장님이 직접 원두를 볶아요. 매장 한쪽에 로스팅 기계가 있고 생두와 선물세트가 놓여 있습니다. 시그니처는 핸드드립입니다. 인도네시아·케냐·에티오피아·콜롬비아·과테말라·니카라과·코스타리카 원두를 골라 드시고, 디카페인도 핸드드립으로 주문할 수 있어요. 원두는 100g 단위로 팔고 드립백과 선물세트도 있습니다. 짙은 우드톤 테이블과 통창, 벽에 걸린 그림과 식물이 있는 조용한 공간이에요.
로스터리 마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