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e Story
가게 이야기
안녕하세요, 카페220의 로스팅 공간 로스터리220입니다. 원두 고르기, 홈카페, 카페 준비까지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Brewed for deep calm. 로스터리220은 하남 미사 카페220의 로스팅 공간입니다. 카페220에서 쓰는 원두를 바로 길 건너 이곳에서 직접 볶습니다. 매일의 한 잔이 조금 더 편안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신선한 원두를 정성껏 준비합니다. 시그니처 블렌드 "그루"는 단단한 바오밥나무가 내어주는 그늘처럼 언제든 찾아와 쉴 수 있는 데일리 커피이고, 디카페인 "숨"은 그 그늘 아래에서 가만히 쉬는 숨결을 닮은 커피입니다. 한 달에 한 번은 새로운 스페셜티 원두를 소개합니다. 로스터리220은 일반적인 카페처럼 음료를 마시는 공간이 아닙니다. 로스팅과 원두 판매, 상담을 중심으로 운영합니다. 원두를 고르고 쓰는 과정에서 필요한 상담과 커피 교육을 함께 하고, 카페를 준비하거나 운영하면서 원두 선택·추출·메뉴 구성을 고민하는 분과는 그 매장의 방향과 상황에 맞춰 함께 이야기합니다. 단순히 원두를 파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실제 매장에서 커피를 어떻게 쓰고 표현할지까지 같이 고민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카페220의 커피를 만드는 공간에서, 커피를 시작하고 운영하는 분들과 함께 좋은 방향을 찾아갑니다.
로스터리2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