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e Story
가게 이야기
안녕하세요, 류지커피로스터스입니다. 좋은 생두를 고르고, 직접 로스팅하며, 매일 아침 정성껏 문을 엽니다.

서귀포시내 골목 한 켠, 낯익은 일상 속에 편안한 휴식을 더할 류지커피로스터스입니다. 서귀포 올레시장에서 걸어서 닿는 태평로353번길 1층이에요. 류지커피로스터스는 먼 도시의 프랜차이즈가 아닌, 이 동네에서 살아가고 사람들과 눈을 맞추며 커피를 볶는 로컬 매장입니다. 좋은 생두를 고르고, 직접 로스팅하며, 매일 아침 정성껏 문을 엽니다. 로컬의 힘을 믿고, 커피로 연결됩니다. 대표 메뉴는 둘이에요. 한때는 어느 카페에서나 쉽게 만날 수 있었지만 이제는 찾아보기 어려워진 샤케라또를 우리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해 다시 꺼냈고, 진하게 추출한 깔끔한 필터커피 위에 눈 쌓인 한라산을 크림으로 표현한 비엔나커피는 정통성을 살려 따뜻하게만 냅니다. 여러 싱글빈을 두고 있어서 에스프레소·아메리카노·라떼도 원두를 골라 드실 수 있어요. 각 나라의 그 해 가장 우수한 커피를 골라 들이고, 볶은 커피는 3~5일 안에 소진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20년 동안 커피를 다뤄 온 마음 그대로, 여러분의 커피 한 잔을 저희가 책임지겠습니다.
류지커피로스터스


